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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레코파크에 생태체험관 조성 [김포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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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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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0 |
| 통진레코파크에 '생태체험관' 조성 |
| 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안) 반영 승인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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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하수처리시설인 김포레코파크에 이어 내년 준공하게 될 통진레코파크내에 김포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한 생태체험관이 조성된다.
김포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공하수처리 홍보를 위한 통진레코파크 부지내 '생태체험관 조성사업(안)’용역 보고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통진레코파 '생태체험관'은 하수처리 과정과 원리, 특징 체험과 김포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입체적 전시물과 영상체험관이 설치돼 환경의 중요성과 김포를 홍보하는 지역 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날 보고회에서 유영록 시장은 하성면 일원 DMZ 청정 지역의 축산폐수 처리 방안과 생태체험관 내에 학생들이 하수처리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 설치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 같은 내용을 현재 추진 중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안)에 반영해 한강유역환경청에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통진레코파크 생태체험관 조성공사는 이달 착공해 오는 7월 통진레코파크 준공에 맞춰 개장될 예정이다. '레코파크'는 '하수를 깨끗한 물로 재생해 환경을 아름답게 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휴식공원'이라는 의미로 Recycle(순환), Eco-friendly(친환경), Park(공원)의 뜻을 가진 합성어다.
한편, 김포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은 시 전역 하수처리 목표 년도를 2025년에서 2030년으로 변경하고 하수처리 규모를 일일 13만2천6백t에서 15만8천9백t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초기우수 처리시설 49개소가 신규 설치되고 지속적인 하수관거 정비를 통해 하수처 리율을 94.9%로 끌어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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